마루가메 세이멘만의 고집

사누키의 대중적인 셀프 스타일로 맛과 따뜻함과 즐거움을.

마루가메 세이멘만의 고집

사누키의 대중적인 셀프 스타일로 맛과 따뜻함과 즐거움을.

사누키우동은 갓 만든, 갓 삶아, 갓 헹궈 만들어 냅니다.
마루가메 세이멘은 이「갓 만든」것을 고집합니다.
그러므로 점포를 세우는 데 있어 최우선 과제는 제면 공간의 확보이며, 쫄깃한 면을 만들어 내는 뜨거운 물이 가득 들어가는 가마,
바삭한 튀김을 튀겨내는 특수 튀김기를 설치하는 것이 필요불가결한 요소입니다.
그 이유는 저희들이 맛있는 사누키우동을 고객님께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01

갓 만든, 갓 삶은, 갓 헹군. 「손수 만든」「금방 만든」것을 고집하며,   한 그릇의 우동에 정성을 담아.

갓 만든, 갓 삶은, 갓 헹군.「손수 만든」「금방 만든」것을 고집하며, 한 그릇의 우동에 정성을 담아.

그리고 또 하나의 고집이 바로「사람의 온기」.
사누키의 제면소나 우동가게를 방문한 적이 있는 분은 기억하고 계실런지요. 본고장의 대중 셀프 가게는 면을 반죽하는 사람,
그것을 절묘한 타이밍으로 삶는 사람, 요금을 받거나 튀김 등을 준비하는 사람,
그릇을 씻는 사람… 설령 좁은 가게라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우동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일합니다.

고객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수고로움과 시간이 들더라도,
효율이 좋지 않더라도 사람이 직접 하나 하나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안심되는 좋은 재료를 갖추어서 손수, 열심히 만들어 내는 것이 음식이라는 것의 원점.
그렇기 때문에 맛이 있고 사랑 받는다.
그런 사누키의 우동과 문화를 전국의 여러분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우리들은 효율화,
획일화와는 정반대인 손수 만드는 음식의 좋은 점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02

면에 대한「고집」 일본산 밀가루100%의 향과 맛을 절묘하게 끌어내다.

면에 대한「고집」일본산 밀가루100%의 향과 맛을 절묘하게 끌어내다.

마루가메 세이멘의 우동은 일본산 밀가루 100% 사용.
그 일본산재료만의 풍부한 맛과 향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사누키우동은 밀가루와 소금과 물만 가지고 반죽합니다.
매우 심플한 식재료. 그렇기 때문에 손이 멈추지 않습니다.

밀가루를 음미하고 물의 양이나 온도 등을 계절별로 바꿔가며 점포에서 면을 만들어도 면의 맛은 그날그날 다릅니다.
그러므로 매일 아침 일찍 삶아낸 면의 맛을 보고 그 날의 면 삶는 시간을 수십초 단위로 조정합니다.
우동 삶는 시간은 계절이나 기후게 따라 변하지만, 무엇보다도 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면을 재워둔다 라고 하는 우동반죽을 쉬게 하는 공정이 있는데, 잘 재워둔 면인지, 그렇지 않은 면인가 에서 차이가 납니다.
각 점포의 면 삶기 담당자는 매일 최적의 상태를 판별해서 면을 삶아내고 있습니다.

메뉴에 따라서도 우동 삶는 시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마아게면은 삶는 시간 조절이 중요.
면이 다 삶아지기 몇 분 전의 면만이 가마아게만의 독특한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면으로,
그 타이밍을 놓치면 가케우동이나 붓가케에 사용하는 면이 되어버립니다.
가마아게나 가마타마를 주문하신 고객님이 기다려 주셔야 하는 때가 있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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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국물에 대한「고집」 맛국물도 매일매일 정성과 시간을 들여 만듭니다.

맛국물에 대한「고집」맛국물도 매일매일 정성과 시간을 들여 만듭니다.

일본산 밀가루 100%의 풍미를 거스르지 않고 면의 본래의 맛을
끌어올려주는 맛국물은 면과 함께 사누키우동의 또 하나의 주역.
물론, 마루가메 세이멘에서는 점포에서 사용되는「카케다시」「츠케다시(붓카케다시)」
의 기본이 되는 시로다시를 삶아내는 일부터 매일, 각각의 점포에서 하고 있습니다.

맛국물은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들면 품질이 저하되므로, 한번에 만들어 내는 양에도 엄격한 기준이 있습니다.
여기에도 수고가 들어갑니다. 맛국물을 만드는데도 가능한 한 손수 정성 들여 만드는 것이 마루가메 세이멘 스타일.
사누키의 맛국물이라하면 먼저 떠오르는 재료가 쪄서 말린 잔 멸치입니다.
그렇지만, 마루가메 세이멘 맛굴물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쪄서 말린 잔 멸치의 양은 적습니다.

전국에 사누키우동의 맛과 문화를 전하는데 있어서,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저항감 없이 맛을 느낄 수 있는 쪽을 선택하였습니다.

일본산 다시마를 기본으로 고등어・가다랭이・눈퉁멸 등 어류의 포를 배합하여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재료를 푹 삶아 낸 시로다시를 기본으로 2종류의 소스로 맛을 조절하여「카케다시」와「츠케다시(붓카케다시)」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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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에 대한「고집」 사누키우동을 더욱 맛있게 만드는 선택된 명조연들.

고명에 대한「고집」사누키우동을 더욱 맛있게 만드는 선택된 명조연들.

사누키우동의 본래의 맛을 추구하는 마루가메 세이멘은 우동에 있어 빠뜨릴 수 없는 고명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생강, 파, 텐카스(튀김조각), 참깨 등 고명 코너에서 자유롭게 원하시는 만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은
사누키의 대중 셀프 우동가게라면 익숙한 시스템.

그 중에서도 생강은 사누키우동에서 빠뜨릴 수 없는 고명으로, 매일 점포에서 직접 갈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끔씩「마루가메 세이멘 생강은 갈색」이라고 고객님께서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은 이것이야말로 우리들의 고명에 대한 고집의 증거.
대부분의 중국산은 갈아놓아도 노란색이 강한 것이 많으며,겉으로 보기에도 맛있어 보입니다.
반대로 일본산 생강은 색깔이 조금 진하지만 좋은 향기와 적절한 매운맛이 있어서
사누키우동의 풍미를 절묘하게 끌어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루가메 세이멘은 일본산생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텐카스(튀김조각)도 모두 각 점포에서 튀겨내는 것.
이것은 튀김을 모든 점포에서 직접 튀기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기쁨의 부산물.
물론, 파 또한 엄선해서 골라 낸 일본산입니다.
고명도 신선도가 생명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루에 몇 번이고 새로이 준비합니다.

※ 일부 점포에는「고명 무제한」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